[KBS 시사기획 창] 유검무죄? 17년의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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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시사기획 창] 유검무죄? 17년의 소송
  • 김원식 리포터
  • 승인 2022.05.27 23: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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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기획창x댓읽기] 방송 전, 김건희 씨와 양 전 검사에게서 연락이 왔다는데?

https://www.youtube.com/watch?v=UKH1iFfRfwQ

 

03:39 '윤석열 장모' 최 씨 소송을 취재하게 된 계기는?
08:14 방송 시기, 왜 지금?
10:40 검찰총장 장모와 정대택 씨, 그리고 백 법무사 사이에 무슨 일이?
(소송 내용 다 아시는 분, 시사기획 창을 이미 보신 분은 38:40으로 이동하시면 됩니다^^)
28:54 정대택 씨가 양 전 검사를 고소한 이유?
40:20 양 전 검사와 김건희 씨, 그리고 장모는 어떻게 알게 된 사이? (& 제이슨...?)
43:25 외국에 가족이 살고 있었지만 외국에 송금하는 방법도 몰랐던 양 전 검사?
47:31 특수활동비로 개인빚을 갚았다고?
51:47 방송 전, 김건희 씨와 양 전 검사에게서 연락이 왔다는데....
01:01:16 유검무죄! 검찰이 개혁되어야 할 이유!

 

[KBS 시사기획 창] 검찰총장 장모의 ‘17년 소송’ 총정리 해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kLPrFaxmU

윤석열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 씨와 장모 최 씨를 상대로 잇따르고 있는 고소ㆍ고발 사건을 시사기획 창이 추적했습니다. 

부동산 투자로 장모 최씨가 큰 이익을 남겼지만, 동업자는 최 씨의 고소로 감옥에 들어갔는데요. 동업자는 "전직 검찰 고위간부가 수사에 영향을 미쳐 억울하게 누명을 뒤집어썼다"고 항변하고 있습니다. 

취재진은 동업자가 배후로 의심하는 그 '누군가'를 실제로 만나 확인하는 과정에서 의심스러운 정황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003년부터 현재까지, 장장 17년 간 이어지고 있는 소송의 내막을 총정리 했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한편 취재진의 답변 요청을 거부해온 최 회장 측은 본 방송 하루 전인 24일, 모든 의혹은 정대택 씨의 일방적인 주장이며 대법원 판결로 허위임이 드러났다는 취지의 입장문을 보내왔습니다. 

더 자세한 얘기는 오늘(4월 25일) 밤 8시 5분, 시사기획 창 '유검무죄? 17년의 소송' 편을 통해 만나실 수 있습니다.

 

 

[KBS 시사기획 창] 유검무죄? 17년의 소송
https://www.youtube.com/watch?v=SZzRTxs7OcQ

윤석열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 씨와 장모 최 씨를 상대로 잇따르고 있는 고소ㆍ고발 사건을 시사기획 창이 추적했습니다. 

부동산 투자로 장모 최씨가 큰 이익을 남겼지만, 동업자는 최 씨의 고소로 감옥에 들어갔는데요. 동업자는 "전직 검찰 고위간부가 수사에 영향을 미쳐 억울하게 누명을 뒤집어썼다"고 항변하고 있습니다. 

취재진은 동업자가 배후로 의심하는 그 '누군가'를 실제로 만나 확인하는 과정에서 의심스러운 정황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003년부터 현재까지, 장장 17년 간 이어지고 있는 소송의 내막을 총정리 했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한편 취재진의 답변 요청을 거부해온 최 회장 측은 본 방송 하루 전인 24일, 모든 의혹은 정대택 씨의 일방적인 주장이며 대법원 판결로 허위임이 드러났다는 취지의 입장문을 보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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