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와 사기꾼, 박근혜 키즈 이준석] 선거법 위반, 마술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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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와 사기꾼, 박근혜 키즈 이준석] 선거법 위반, 마술사가 아니다.
  • 정현 리포터
  • 승인 2021.12.30 01: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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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종교집단을 들여다 보면, 그 안에는 사기꾼들이 있다.
사이비 정치집단 역시 그 안에는 사기꾼들이 존재한다.

집단은 그 집단의 구성원들의 성향이 반영될 수 밖에 없다.
대표자이던 대표적인 인물이던 그 집단의 특성은 그 집단 구성원의 주도적 인물들이 중요하다.

[YTN / 뉴있저] 김건희 '허위 경력' 의혹 확산...이준석 대표 입장은?

https://www.youtube.com/watch?v=us04ZMFB_aA

 

박근혜 정권의 문제는 호가호위 문제도 있었겠으나, 철없고 진실되지 않은 친박의 인물들이 호가호위를 위해, 그 옆에서 세상의 진실과 시민들의 고통을 외면하며, 박근혜의 무능과 불법을 감추어, 오로지 국민을 기망하여 그를 대통령으로 선택하게 만들었다는데 있다. 다르게 표현하자면, 무능하고 부정한 박근혜를 꼭두각시 교주로 만들어 그 사이비 집단을 통해, 사람들을 기망하고 통제하려 했다는데 있다.

 

마치 사이비 종교집단의 수뇌부에서 벌어지는 권력다툼인나, 교주로부터의 신임을 이용하여 세를 과시하고, 신도들을 통제하는 모습과 같다할 것이다. 허수아비 대통령과 그 주변의 사악한 실세가 문제이기보다 본질적으로 허수아비 교주를 검증 없이 거짓으로 포장하여, 시민들로 하여금 맹종적으로 대통령으로 선택하게 한 범죄의 공범들에게 더 큰 책임이 있다.

 

권리의 크기와 의무의 크기는 같다.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만든 사람들은 같은 만큼 박근혜를 검증할 책임이 있었다. 그것이 친박의 이준석 이던, 모르고 속아 박근혜를 선택했던 시민의 한 사람이던, 더 나아가 박근혜를 선택하지 않았던 시민들 역시 그 결과에 대한 피해는 모두가 감수해야 한다. 다만 그 피해에 대한 책임의 크기는 그 권리행사의 크기에 따라 과중이 다를 수 밖에 없다.

 

대통령 중심제인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선거가 치뤄지고 있다. 박근혜의 심각한 부정부패를 감추기 위해 두 개의 문서가 조작된 것으로 허위사실을 공표하여 국민으로 하여금 올바른 판단을 저해하도록 하여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사람이 이준석이다. 그 이준석이 다시 윤석열 배유자의 학력이나 이력 문제에 관해 방송에 나와 같은 행동들을 하고 있다.

 

이준석은 30대 대통령 후보감이 아니다. 역사의 죄인이다. 정치인도 아니다. 자신이 속한 정당이나 자신과 가까운 정치인들을 위해 국민이 진실을 볼 수 없도록 하는 삭꾼에 불과하다. 마치 마술사가 빠른 손으로 물건을 감추는 것처럼, 그는 방송이나 인터넷을 통해 진실을 감추고 있다. 마술사는 그것을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한 선한 의도이겠으나, 그는 오로지 국민을 속이고 국민으로부터 표를 얻어 정권을 부당하게 탈취하려는 악의적 의도가 앞서는 차이다,

 

관련 자료

[바로알자] 이준석, 선거법위반(허위사실공표죄) 대선과정에 있었다.
http://www.young119.net/news/articleView.html?idxno=1033

 

[아시아경제] '국정농단'의 슬픈 추억…이준석은 왜 미래를 걸고 '윤핵관'과 싸우나

https://www.asiae.co.kr/article/2021122518374262437

최종수정 2021.12.26 13:21 기사입력 2021.12.25 18:37

이준석, 5년전 SNS 통해 박근혜 전 대통령과 추억 소개
"대통령 주변 호가호위하는 사람들을 배척하지 못해 탄핵 당한 것은 정당"
대선 치르며 윤석열 핵심 관계자와 '사생지전' 벌여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5년 전 세상에 알려진 ‘최순실 국정농단’은 이후 한국 정치 지형을 바꾼 ‘그라운드 제로’였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당하면서 급하게 대선이 치러졌고 문재인 정부가 인수위원회는커녕 제대로 된 취임식도 못 한 채 임기를 급하게 시작했다. 이후 보수정당은 선거마다 연전연패하면서 한국 정치 지형은 거대여당의 출현을 허락했다. 지방권력은 물론 국회마저 선진화법의 한계를 넘어선 거대여당이 탄생할 수 있었던 정치 지형의 변화의 시작점은 어쩌면 5년전 예고됐던 일이었다.


이후 한국의 보수정당 구성원들은 어떤 정치적 교훈을 얻었을까. 누군가는 복수를 꿈꿨을 테고, 누군가는 새로운 출발을 이야기했을 것이며, 누군가는 자기반성 속에서 실패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결의를 다졌을 것이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어떤 교훈을 내렸을까. 그는 박 전 대통령 사면이 결정되기 3일 전인 지난 21일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나는 루돌프 머리띠 사진이 담긴 한 사진을 소개하며 자신의 가졌던 과거의 한 단상을 소개했다.


"루돌프 머리띠. 대통령 당선인이 마지막 광화문 유세 때 청년들과 노래 부르시면서 썼던 거다. 보관해뒀다가 나중에 성공한 대통령으로 퇴임하실 때 다시 선물해야겠다."(2012년 12월21일)

 

 

이 대표는 한 인터뷰에서 이 짧은 글에 대해 ‘마음을 후벼판다’고 언급했다. 몇 년 전 썼던 글을 회상시켜주는 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기능 탓이지만, 성공을 빌었던 대통령이 실패한 범죄자가 된 채 감옥에 갇혀 있게 된 상황을 떠올릴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지금이야 신년 특사로 사면이 결정됐지만, 당시 박 전 대통령은 언제 풀려날지 기약조차 할 수 없었던 처지였다.


이 대표는 그동안 박 전 대통령에 대해 ‘감사’를 표시하면서도, 대법원의 판단은 ‘존중한다’고 밝혔다. 그는 ‘억울하다’ 또는 ‘처벌이 과하다’, ‘풀어달라’라는 이야기를 하기보다는 "엄격해진 법리가 문재인 정부와 그 뒤를 따르는 인사들에도 적용되기를 바랄 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박 전 대통령 사면이 결정된 뒤에도 기자들과 만나 "다시 한번 당 대표로서 박 전 대통령 집권 시기에 있었던 이런 국정농단 사건은 국민께 많은 실망 안겨드렸고 그 과정에서 당시 우리 당 전신이던 새누리당이 입법부로서 충분한 견제 역할 하지 못한 것에 대해 송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누구처럼 ‘환영한다’는 의례적 말도 안 한 그는 "박 전 대통령에 적용됐던 엄격한 법리는 앞으로 정치하는 모든 사람에게 강한 법리가 적용될 수 있다는 것을 새기게 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국정농단 사건 이후 같은 잘못이 벌어진다면 누구든 가차 없이 응징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새 시대의 기준이라는 것이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 대표 그가 판단한 국정농단의 원인은 무엇일까.


그는 당 대표에 선출되기 직전 가장 결정적인 연설에서 이에 대한 생각을 말했다. 이 대표는 올해 6월3일 대구·경북 합동연설회에서 "저는 제 손으로 만드는 데 일조한 박 전 대통령이 호가호위하는 사람들을 배척하지 못해 국정 농단에 이르는 사태가 발생하게 된 것을 비판하고, 통치불능의 사태에 빠졌기 때문에 탄핵은 정당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국가 최고지도자가 주변에 호가호위하는 사람들을 통제하지 못한 것은, 대통령직을 수행할 수 없는 명백한 ‘죄’라는 것이다.


이 탓인지 그는 이번 대선에서 ‘윤핵관(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핵심 관계자)’과의 전쟁을 벌였다. 이 대표는 ‘당무거부’라는 비판을 받으면서도 서울을 떠나 전국을 주유하면서 ‘윤핵관’과의 전쟁을 벌였다. 윤 후보가 직접 나서서, 윤핵관 문제를 해결하라는 것이 요구의 핵심이었다.


‘윤핵관 문제’는 국민의힘 대선 선대위 구성 과정에서 심각하게 불거졌다. 김종인 선대위 출범을 두고 진통을 겪는 과정에서 ‘윤핵관’은 결정적인 고비마다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등장해, 판을 뒤집는 역할을 해왔다. 이 대표는 울산 회동 당시 "후보를 참칭한 사람은 그것은 중차대한 잘못이라고 보고,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목하지 않겠지만 엄중 경고한 것으로 하겠다"며 "후보와 저 관계에 여러 말을 했던 사람들은 부끄러워했으면 한다"고 밝혔었다. 울산회동을 통해 윤핵관 문제가 말끔하게 정리는 안 됐지만, 적어도 통제될 것이라 기대했다.


하지만 윤핵관 문제는 다시금 불거졌고, 이 대표는 결국 이 문제와 관련해 당 대표가 관례로 맡았던 ‘상임선대위원장’마저 던졌다. 대선에서 자신의 역할에 대한 기대감을 밝혀왔던 그로서는 자신이 가진 가장 소중한 ‘자산’을 던지면서 윤 후보와 일반 국민에게 메시지를 던지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 대표는 지난 22일 선대위 직위 사퇴를 밝히는 기자회견에서 "울산에서의 회동이 누군가에게는 그래도 대의명분을 생각해서 할 역할을 해야겠다는 책임감을 안겨줬다면, 일군의 무리에게는 한번 얼렁뚱땅 마무리했으니 앞으로는 자신들이 마음대로 하고 다녀도 부담을 느껴서 지적하지 못할 것이라는 잘못된 자신감을 심어준 모양"이라며 "이때다 싶어 솟아나와 양비론으로 한마디 던지는 윤핵관을 보면 어쩌면 이런 모습이 선거기간 내내 반복될 것이라는 비통한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여러 전문가들은 이번 대선에서 패배하면 37세의 앞길이 창창한 이 대표의 미래는 없다는 분석을 내놨다. 윤 후보와 이 대표는 원하든 원치 않든, 운명 공동체의 속성을 띠고 있다는 것이다. 대통령의 연령을 제한한 헌법 덕분에 대선 도전기회를 갖지 못한 이 대표는 이번 대선에서 ‘전공’을 세우면, 40대 젊은 대통령을 꿈꿀 수 있었다. 더욱이 그 자신도 당 대표 경선 초반 자신의 미래에 대해 비장한 예언을 하기도 했다. 이 대표는 전당대회 전 한 라디오에서 "제 귀책사유로 대권을 잡지 못한다면 제게 민망한 상황이 오기 때문에 저는 열심히 할 수밖에 없다. 대권 창출을 못 하면 조기에 정기 은퇴할 수도 있다"고까지 말했다.


스스로 미래를 위태롭게 하면서까지 이 대표가 싸우려 한 것은 무엇일까. 이번만큼은 절대로 대통령 뒤에서 호가호위하는 이른바 ‘국정농단’ 세력을 막아야 한다는 결의가 아니었을까. 다시는 ‘루돌프 머리띠’를 보며 회한에 잠기지 않겠다는.


선대위 내 모든 직위를 포기한 뒤에도, 이 대표는 해당 행위라는 비판을 받으면서도 ‘윤핵관’ 문제를 집요하게 거론하며 싸우고 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YTN 뉴있저] 김건희 '허위 경력' 의혹 확산...이준석 대표 입장은?
http://www.young119.net/news/articleView.html?idxno=1140

 

[법률 위에 군림하는 사람들]
박근혜 키즈 이준석, 공직선거법 위반했다.
http://www.young119.net/news/articleView.html?idxno=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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