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 종교, 사이비 정치] 종교란 스스로의 믿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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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종교, 사이비 정치] 종교란 스스로의 믿음을 의미한다.
  • 김원식 리포터
  • 승인 2021.12.11 22: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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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TV] 대선주자와 종교의 위험한 만남 [#논썰|EP.62]
최초 공개: 2021. 12. 10.
https://www.youtube.com/watch?v=OY10icnVnxk

[jtbc 뉴스룸] 이재명 "독실한 성도"…교회 "안나온지 10년, 제적 상태"
2021. 12. 9.
https://www.youtube.com/watch?v=ozVOgJMx37c



(게시자 의견)

종교란 스스로의 믿음이지, 자신을 포장하는 광고가 아니다.

사이비란 가짜를 말한다. 스스로의 믿음과 다른 포장과 광고의 종교란 결국 가짜종교, 사이비 종교가 된다.


어느 교회를 다닌다, 어느 절에 간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진정한 믿음은 자신의 신앙이 무엇인가이다. 그리고 그것이 대선이라는 선거를 앞두고 포장과 광고용으로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되는 것이다.


'국가조찬기도회'. 심도 있게 고민해 봐야 한다. 종교라는 이름으로 한국정치를 망쳐왔지는 않은가?


사이비 종교란 가짜 종교를 말한다. 즉 가짜 믿음이라면 그 자체가 사이비 종교이다. 믿지 않으면서 믿는 것처럼 타인을 속이는 행위도 가짜이다.


종교적 믿음이란, 신앙이란? 특정 교회, 특정 절 등에 출석하며, 그 종교 지도자를 믿는 행위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그 종교의 주인이자 창시자를 믿거나 절대적 신을 믿는 것이다. 우리사회에 변질된 종교관은 사이비 종교의 종교관에서 기인한다. 종교가 이익집단화 되거나 정치집단화 되는 경향은 종교에 대한, 믿음에 대한 확신이 없기 때문이다. 종교나 믿음은 인간의 정신세계에 대한 중요한 이념이다. 그것이 개인의 재산, 부, 명예, 정치적 사회적 인맥을 의미하는 것으로 변질되어 있기 때문이다. 종교 본질을 벗어나 변질된 종교를 사이비 종교라고 부른다.


서로가 서로를 이용하려고 한다.

자신의 종교집단(?)의 이익을 위하여, 정치후보(?)와 손을 잡으려고 한다.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하여, 종교집단(?)과 손을 잡으려고 한다.

가짜종교집단이 가짜정치인과 손 잡으려하고, 가짜정치인이 가짜종교인과 손잡으려고 한다.

사이비종교는 사이비정치인과 손잡아 왔고, 사이비정치인은 사이비종교집단을 이용해 왔다.


분명한 것은 '대통령 하나 바뀐다고 우리사회의 사이비 종교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우리사회의 많은 문제들은 대부분 이 나라의 주인인 시민들 스스로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다. 선거 때면 사이비종교대책단체에 손을 내미는 정치꾼들이 있다. 선거 때면 사이비종교와 유사사이비단체들이 정치꾼들 주변을 기웃거린다.

(게시자 의견)

[한겨레TV] 대선주자와 종교의 위험한 만남 [#논썰|EP.62]

https://www.youtube.com/watch?v=OY10icnVnxk

 

[jtbc 뉴스룸] 이재명 "독실한 성도"…교회 "안나온지 10년, 제적 상태"

https://www.youtube.com/watch?v=ozVOgJMx37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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