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족복음화신문] 복음을 전하는 부장검사, 명성교회 김인호 장로
상태바
[한국민족복음화신문] 복음을 전하는 부장검사, 명성교회 김인호 장로
  • 김원식 리포터
  • 승인 2020.02.07 16:46
  • 댓글 0
이 아티클을 공유합니다

이런 기사가 왜 나올까? 이것이 기사일까, 광고일까? 혹시 면죄부를 주기 위한 은밀한 거래는 없는가? 그 대가는 무엇인가? 이 인터뷰 기사는 많은 문제점을 만들었고, 당시 신천지 피해자들의 모임에 큰 파장을 일으키기도 하였다. 불편한 진실이지만, 우리는 이런 기사형 광고를 척결해야 한다. 부끄러운 일이다. 우리가 일인독립언론의 모임 '바로알자'를 만든 이유를 여기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한국민족복음화신문] 복음을 전하는 부장검사, 명성교회 김인호 장로
2010년 3월 24일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도서소개
이슈이슈
  • [사이비퇴치] 화려한 겉모습에 감추어진 신천지의 더러운 민낯
  • [사이비퇴치] 나치 독일의 괴벨스를 기억합니다.
  • [사이비퇴치] 사이비 노예를 만드는 수법 '가스라이팅'
  • [뉴시스] 잇단 고발장→기소의견 송치…위기의 전광훈·한기총
  • [사이비퇴치] 성경으로 사이비를 구분하는 방법
  • [도서소개] 예언은 틀렸지만 믿음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