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퇴치] 예수님은 경비를 직접 마련해 주셨다!
상태바
[사이비퇴치] 예수님은 경비를 직접 마련해 주셨다!
  • 한석영 컬럼리스트
  • 승인 2019.11.26 22:47
  • 댓글 0
이 아티클을 공유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여러해동안 제자들과 함께 복음을 전하러 다니셨습니다.
헌데, 그 기간 동안 여행 경비는 어떻게 충당하셨을까요?
제자들이 돈이 많아 계속 돈을 대고 있었을까요?
사람들이 예수님 말씀 듣고 감동해서 강의료 내고 갔을까요?
아니면 예수님께서 사람들로부터 돈을 걷어오라고 하셨을까요?

복음서를 꼼꼼히 읽어보신 분들은 잘 아실 겁니다. 예수님께서 가시는 곳 마다 예수님 일행을 알아본 사람들이 자기 집으로 모셨죠. 심지어, 예수님께서는 제자들한테 돈이나 음식, 옷 등을 가지고 다니지 말라고 명령하셨습니다.

---------------------------------------------
개역한글판 마가복음 6:8~10 
(마 10:9~10); (눅 9:3~4)


명하시되 여행을 위하여 
지팡이 외에는 양식이나 주머니나 
전대의 돈이나 아무 것도 가지지 말며
신만 신고 두 벌 옷도 입지 말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어디서든지 
뉘 집에 들어가거든
그곳을 떠나기까지 거기 유하라

---------------------------------------------


또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나 요청하면 직접 음식이나 거처 등을 마련해 주시기도 하셨는데요.
오병이어의 기적은 잘 아시죠?

---------------------------------------------
개역한글판 요한복음 6:5~14 
(마 14:14~21); (막 6:35~44); (눅 9:12~17)

예수께서 눈을 들어 
큰 무리가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로 먹게 하겠느냐 하시니
이렇게 말씀하심은 
친히 어떻게 하실 것을 아시고 
빌립을 시험코자 하심이라
빌립이 대답하되 
각 사람으로 조금씩 받게 할지라도 
이백 데나리온의 떡이 부족하리이다
제자 중 하나 곧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가 예수께 여짜오되
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졌나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삽나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사람들로 앉게 하라 하신대 
그 곳에 잔디가 많은지라 
사람들이 앉으니 수효가 오천쯤 되더라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앉은 자들에게 나눠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저희의 원대로 주시다
저희가 배부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이에 거두니 보리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 두 바구니에 찼더라
그 사람들이 
예수의 행하신 이 표적을 보고 말하되 
이는 참으로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라 하더라

---------------------------------------------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에는 오병이어와 유사한 기적이 한번 더 소개됩니다.

---------------------------------------------
개역한글판 마태복음 15:32~38 (막 8:1~9)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가라사대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저희가 나와 함께 있은 지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길에서 기진할까 하여 
굶겨 보내지 못하겠노라
제자들이 가로되 광야에 있어 
우리가 어디서 이런 무리의 배부를 만큼 
떡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떡이 몇 개나 있느냐 가로되 
일곱 개와 작은 생선 두어 마리가 
있나이다 하거늘
예수께서 무리를 명하사 
땅에 앉게 하시고
떡 일곱 개와 그 생선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매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일곱 광주리에 차게 거두었으며
먹은 자는 
여자와 아이 외에 사천 명이었더라

---------------------------------------------


최후의 만찬 때는 또 어떤가요?
제자들이 직접 만찬 자리를 마련한 것이... 아니죠.
예수님께서 직잡 장소를 마련해 주셨고, 제자들은 그저 상을 차린 것 뿐입니다.

---------------------------------------------
개역한글판 누가복음 22:7~13
(마 26:17~19); (막 14:12~16)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여짜오되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이르시되 보라 너희가 성내로 들어가면 
물 한 동이를 가지고 
가는 사람을 만나리니 
그의 들어가는 집으로 따라 들어가서
그 집 주인에게 이르되 
선생님이 네게 하는 말씀이 
내가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먹을 객실이 어디 있느뇨 
하시더라 하라
그리하면 저가 자리를 베푼 
큰 다락방을 보이리니 
거기서 예비하라 하신대
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

예수님께서 제자들 몰래 미리 가셔서 예약해 두신 걸까요? ㅎ
 

더 놀라운 것은...!!
예수님께서는 경비를 직접 구해 주시기도 하셨다는 것이죠.

이 내용은 마태복음에 나옵니다.

---------------------------------------------
개역한글판 마태복음 17:24~27

가버나움에 이르니 
반 세겔 받는 자들이 
베드로에게 나아와 가로되 
너의 선생이 반 세겔을 내지 아니하느냐? 
가로되 내신다 하고 집에 들어가니, 
예수께서 먼저 가라사대
시몬아 네 생각은 어떠하뇨? 
세상 임금들이 
뉘게 관세와 정세를 받느냐?
자기 아들에게냐 타인에게냐? 
베드로가 가로되 타인에게니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러하면 아들들은 세를 면하리라.
그러나 우리가 
저희로 오해케 하지 않기 위하여 

네가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먼저 오르는 고기를 가져 입을 열면 
돈 한 세겔을 얻을 것이니 
가져다가 나와 너를 위하여 
주라 하시니라.

---------------------------------------------


우왕~ 예수님 말씀대로 하니, 물고기가 돈을 입에 물고 올라오네요.
성전세로 반 세겔만 내면 되니까...
한 세겔 생겼으니, 반 세겔 내고도 반 세겔이 남네요. 1 세겔이 4 데나리온 가치라고 합니다. 예수님 짱!
세금 낼 돈까지 직접 마련해 주시는 예수님은 정말 놀라우신 분이십니다.
 

'기적적 고기잡이', 루벤스. (1618-1619)
"Miraculous Draught of Fishes," Raphael. 1515. (사진=pinterest)

이처럼 돈도 직접 마련해 주시는 예수님이신데...
예수님의 영과 함께한다는 신천지의 총회장, 이긴자는 어떤가요?

이긴자가 어디서 돈을 한 푼이라도 내려 받은 적이 있나요?
아니면, 지나가던 물고기가 돈을 물어다 준 적은 있나요?

초림 때가 지났으니 세상이 많이 변했다고 치죠.

이긴자가 어디 외부에서 돈을 받아온 적 있나요?
내부적으로 돈 걷은 거 말고, 직접 자금을 마련해 본 적이 있냐구요?

그렇다면, 신천지 맹도들의 생활을 함 살펴볼까요?

  • 십일조는 반드시 지켜야 하죠.
  • 사물함 비용도 내야 하고, DVD나 화보집도 반드시 사야 하죠.
  • 열매한테 드는 돈은 전부 자기 돈으로 해결해야 하죠.
  • 행사 때면 준비물과 필요한 비용은 전부 자기 돈 내야 하죠.
  • 공짜 천국이 어디있나며, 열매 못 달면 전도비 내야 하죠.
  • 성전에 내자리 마련해야 하니까 건축성금 내야 하죠.

예수님의 영을 입었다는 자가, 사실은 내부적으로 계속 돈을 걷고 있는 겁니다!!!
값없이 베푼다고 뻥치고는, 자기 맹도들의 돈을 뜯어먹고 있는 거라구요!!!

 

총회장님 특별 지시 관련 공지 (사진=국민일보)
총회장님 특별 지시 관련 공지 (사진=국민일보)

⊙ 사역자들은 적절히 급여를 받아요.

  • 국가가 정한 최저 시급도 안되는 걸, 그걸 급여랍시고 얘기합니까?
  • 예수님도 세금 내셨는데, 성경대로 하십니까?
  • 월급받고 세금신고는 제대로 하나요? 연말정산 받아보셨어요?
  • 이긴자는 강가에 근사한 궁전에서 살아요, 본인의 형편은 어떠시냐구요?


⊙ 핍박받은 사람은 따로 거처를 마련해 주고 생활비도 줬어요.

  • 그 생활비는 누구 주머니에서 나온 건가요?
  • 그동안 내가 냈던 돈을 찔끔 돌려받았다는 생각은 안해 보셨나요?
  • 그리고 거기서 계속 생활비 대주며 편안히 살도록 내버려 두던가요? 아닌가요?
  • 가출해 연락이 안되면, 집에 있는 가족들의 걱정과 피눈물은 생각이나 보셨냐구요?


이게 무슨, 예수님의 영을 입은 자가 있는 곳의 일이랍니까?
성경대로 이루어진 진리의 성읍에서 행해지는 일이 맞냐구요?


진리를 알았으니 돈 내라?
성경공부 공짜로 가르쳐 줬으니까 돈 내라?
천국은 공짜가 아니니까 돈 내라?

천국이 무슨 비디오방 입니까? 
천국이 무슨 놀이동산 이예요?

천국 갈려면 돈 내야하는 곳에 무슨 진리가 있냐구요!!!


예수님도 경비를 직접 마련하셨는데, 이긴자는 돈을 걷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
하루빨리 진실을 깨닫고 사이비종교 신천지의 마수에서 벗어나길 바랍니다.
 

* 참고로 본 게시물에서 성경 내용들은 2011년에 저작권이 만료된 '개역한글판 성경'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도서소개
이슈이슈
  • [현종TV] 현종 TV, 이단에서 나오길 원하는 분들이 많은가요?
  • [사이비퇴치] 나치 독일의 괴벨스를 기억합니다.
  • [현대종교] 해외 탈퇴자 증언을 통해 확인된 2019년도 신천지 10만 수료식의 실체
  • [뉴시스] 잇단 고발장→기소의견 송치…위기의 전광훈·한기총
  • [현대종교] 현종 TV, 하이브리드 이단, 코스프레 이단, K이단
  • [바른미디어] 분별력을 키우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