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산지석] 신천지 최후의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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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산지석] 신천지 최후의 만찬
  • 강산 컬럼리스트
  • 승인 2019.10.0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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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만찬
최후의 만찬

최후의 만찬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중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그림 중의 하나이다.

그는 예수의 모델을 찾기 위해서 무척 애를 쓰다가 피에트로 반디네리라는 교회의 성가대원을 발견했다.

그러나 피에트로는 그후 얼마 안 있어 로마로 가서 음악공부를 하게 되었는데, 악한 친구와 접하게 되어  방탕한 생활에 빠지고 말았다.

그리하여 한때는 그처럼 고상하던 그의 얼굴에 죄의 자취가 드러나게 되었다.

다빈치는 그 동안 그림을 다 그려 가고 있었는데,

다만 한 사람을 못 그리고 있었다.

그는 몹시도 흉악하고 타락한 모습의 가롯 유다의 얼굴 모델을 찾아야 했다.

드디어 그는 자기가 찾고 있던 그 흉악한 얼굴을 만나게 되어 그림을 완성할 수 있었다.

그런데 그림을 완성하고 보니, 가롯 유다의 모델은 다름 아닌 예수의 모델이었던 그 피에트로였다.

 

 

 

 

 

 

 

 

위 내용은  신천지 이만희 교주와 동업자(12지파 지파장) 들을 최후의 만찬의 등장 인물로 묘사한 사진으로 수 년전 신천지인 블로그에 게재했던 사진이다.

예수님을 이만희 교주와 예수님을  동등하게  둔갑시킨 아주 유치하기 짝이 없는 표현이다.

 

 

모든 기독교계통의 사이비교주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거짓말이 있다.

그것은 예수님이 영으로만 부활했다고 한다.

이것은 자신이 재림예수라고 하기 위한 것이다.

영으로 부활하신 예수님이 자신 속에 영으로 임재해 계신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성경 한 구절만 제대로 보아도 명백히 거짓말인 것을 알 수 있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제자들이 모인 곳에 나타나셨다.

그러자 제자들은 영으로 생각했다.

사이비 교주의 말처럼 영으로 오셨다고 착각한 것이다.

(눅24:37) 그들이 놀라고 무서워하여 그 보는 것을 영으로 생각하는지라

그러자 예수님이 친히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다.

(눅24:39)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눅24:40)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발을 보이시나

​(눅24:41) 그들이 너무 기쁘므로 아직도 믿지 못하고 놀랍게 여길 때에

그래도 제자들이 믿지를 못하자 주님은 행동으로 증명해 보여 주셨다.

(눅24:42) 이에 구운 생선 한 토막을 드리니

(눅24:43) 받으사 그 앞에서 잡수시더라

영으로만 부활 했다고 믿는 것은 성경을 무시하고 사이비교주만 맹목적으로

믿는 것이고 예수님의 말씀을 부정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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