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검사 임은정 “검찰 수사가 이 지경일 줄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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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검사 임은정 “검찰 수사가 이 지경일 줄은 몰랐다”
  • 정현 리포터
  • 승인 2022.05.22 18: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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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뉴스타파가 제기한 ‘한명숙 재판 검사의 모해위증교사 의혹’ 에 대한 대검 조사를 담당했던 임은정 검사는 "검찰 수사가 이 지경일 줄은 몰랐다"고 말했습니다. 또 "수사를 방해한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는 비겁하고 뻔뻔하다"며 "현재 검찰은 검찰 권력을 감당할 자격이 없다"는 쓴소리도 했습니다.

※ 임은정 검사는 수사방해 사건 당시 대검 감찰정책연구관이었지만, 현재는 법무부 감찰담당관으로 있습니다. 1:22에 등장하는 직책은 과거의 직책이니 혼동 없으시길 바랍니다.

[뉴스타파] 검사 임은정 “검찰 수사가 이 지경일 줄은 몰랐다”
https://www.youtube.com/watch?v=wkISgzdMVl4
2022. 4. 22.

 

 

00:00:00 프롤로그
00:01:16 검사 임은정 이야기
00:08:32 검사 위증교사는 진짜 있었나
00:34:14 윤석열은 임은정의 수사를 방해했나
00:59:46 임은정이 말하는 검사의 집단행동

 

더 상세한 내용을 기사로 확인하세요 : https://newstapa.org/article/Ko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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