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와.. 이러니까 당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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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와.. 이러니까 당하죠
  • 김유신 리포터
  • 승인 2022.02.04 11: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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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와.. 이러니까 당하죠(실수라도 절대 누르지마세요 1분 53초 영상)

[출처] [영상] 와.. 이러니까 당하죠 (바로알자 신천지) | 작성자 행복한생각

[영상] 와.. 이러니까 당하죠

https://www.youtube.com/watch?v=tCNgvvyvang

 

 

 

- 친일범죄자들에 대한 재산환수,

​- 구테타범죄세력에 대한 재산환수,

​- 사이비사기범죄자들의 범죄수익환수,

이런 것들을 해야하는 것은

​우리사회가 문제해결의 필수적 과정이며,

​같은 범죄의 재발방지를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조치들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범죄자들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통한, 범죄수익을 철저하게 환수하고,

​장물을 주인에게 돌려줌에 있어서 공소시효, 소멸시효 등은 존재할 수 없다.

​경찰, 검찰이 존재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위와 같은 사악한 범죄자들의 범죄를 철저하게 수사하여, 사회정의를 세우는데 있다.

​아쉽게도 경찰, 검찰 스스로가 범죄자들과 유착하여,

​봐주기 수사, 불기소처분 등으로 범죄자들과 손잡고 있고,

​심지어 위와 같은 범죄자들을 비판하는 정당한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을 상대로,

​명예훼손이나 허위사실공표죄(선거법위반)로 입막음 하고 있다.

출처 : 머니투데이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010319051469054 )​[출처] [영상] 와.. 이러니까 당하죠 (바로알자 신천지) | 작성자 행복한생각
출처 : 머니투데이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010319051469054 )​

더 기막힌 것은

​검찰이 고발사주를 통한 국기를 문란하는 구테타를 일으켰음에도

​이 나라의 주인인 국민들은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사이비 종교 문제가 위정자 한 사람이 바뀐다고 바뀌는 것이 아니다.

​검찰조직 하나 개혁한다고 세상이 바뀌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우리 사회의 각종 부정부패, 적폐세력들을 부단히 정화해야 한다.

​그 개혁의 주체는 시민이다. 왜냐면 이 나라의 주인이 국민이기 때문이다.

​사이비 종교 피해자들 문제 역시 같은 이치다.

​위정자 한 사람 바뀐다고 바뀌는 것이 아니다.

​공무원들도 개혁하고, 시민들도 정신차리고 개혁해야 한다.

​언론도 많은 부분에서 개혁해야 한다.

​특히 사이비 종교 피해자들 스스로 자신의 피해회복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것은 자신과 같은 사이비 종교 피해자를 양산하지 않기 위해서 이다.

​누군가 사이비 종교의 집단에 속해서, 자신을 속인 것이고,

​자신도 그 사이비 종교의 일원이 되어, 거짓된 교리로 많은 사람을 미혹했다.

​범죄자를 동조하는 행위,

​범죄자의 범죄행위를 방치하여 타인으로 하여금 피해를 입도록 하는 행위,

​모두 잘못된 죄를 범한 것이다.

​그것이 공공의 이익에 반하는 범죄인 것이다.

​공공의 이익을 해치는 범죄와 공공의 이익을 위한 정의로운 행동들 중에

​우리 사회는 어느 쪽의 비중이 클까?

​제도나 몇몇 사람들의 노력은 공공의 이익을 위한 방향을 향하고,

​상당수 많은 사람들이 그를 위하여 노력한다.

​우리 사회가 참으로 함께 사는 좋은 사회가 되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남을 속이고 기만하고,

​금전과 인생을 갈취하고 망가뜨리는 사이비사기범죄들은 계속 그 방법을 교묘하게 변화해 가고 있다.

​- 나 하나만 당하지 않으면 그만이야.

​- 내 가족만 괜찮으면 되겠지.

​- 나는 이제 그 집단에서 나오면 그만이지.

​- 이제 내 문제가 아니야.

​바로 이런 생각은 범죄자들이 원하는 모습들 입니다.

​사기범죄자들이 피해 대상자를 물색할 때 어떤 입장일까?

​사기 피해에 대하여 철저하게 책임을 물을 그럴 사람은 피한다.

​위와 같은 범죄자들의 특징은 징벌을 피할 수 있다는 생각에 범죄를 일으킨다.

​친일범죄자들은 독립이 올 것을 꿈도 꾸지 못 했을 것이다.

​구테타범죄세력들은 정권을 장악하고, 부정부패를 하여도,

​자신들이 처벌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을 것이다.

​사이비사기범죄자들 역시 비슷하다.

​지금까지 사이비종교 범죄자,

​거짓말과 속임수로 사기친 범죄자들에 대한 처벌이 어떠했는가?

​법률제도만이 문제가 아니다.

​검찰이나 법원, 공무원이던 위정자이던 남의 문제로만 생각한다.

​혹은 자신의 안위나 부정축재를 위해, 그들과 부정하게 손잡기도 해 왔고,

​심지어 그러한 범죄자들이 조직 안에 존재해 왔다.

​불의를 보고 분노하지 않는 것은 정의가 아니다.

억울하게 피해입는 피해자들을 외면한다면, 언제인가 같은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다시 처음의 주제를 생각해 보자.

​위와 같은 범죄들에 대한 시효의 적용이 타당한가?

​1. 범죄자들이 같은 범죄를 계속 하는 경우가 상당하다.

​2. 범죄자들이 권력을 장악하고 있어, 수사 혹은 기소조차 되지 않거나, 사법부까지도 유착, 매수된다.

(시효 중지의 요건)

​3. 피해자의 피해는 구제되지 않고, 회복할 수 없는 심각한 피해를 입는다.

​4. 장물의 반환은 공소시효가 존재할 수 없다.

​사기범죄의 수법은 다양해지고, 복잡해진다.

​우리는 손쉽고 빠른 것을 원한다.

​심지어 누가 알아서 해주기만을 바란다.

​자신에게 중요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성을 보이지 않는다.

​전문가를 찾아보지만, 그 전문가들 역시 사짜들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2차 피해를 입는 경우까지도 있다.

​인간이 극단적인 선택을 할 때의 심리를 생각해 보자.

​- 주변에 자신의 입장이나 상황, 억울함을 이해헤주지 않는다.

​- 적극적으로 나를 도울 수 있는 사람이 없다.

​-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른다.

​- 저항하거나 상대하기에 상대의 조직 혹은 상대는 강하다.

​- 더 나아질 것을 기대할 수 없다.

​- 존재감이 상실되고, 스스로가 어리석게만 느껴진다.

​- 문제를 해결한 사례를 찾아보기 힘들고, 그런 사례를 찾아봐도 내 상황과 많이 다르다.

​중요한 점은 문제 속에 모든 답들이 존재한다.

출처 : 머니투데이 기사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010319051469054
출처 : 머니투데이 기사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010319051469054

- 나와 같은 입장이나 억울한 상황의 피해자들이 많음에도 서로 공유할 채널을 찾지 못 했다.

​- 진심으로 도움을 주는 사람은 나 스스로가 일어서도록 도와주는 사람이다. 일으켜 세워주는 사람이 아니다.

​- 많은 것을 잃었을 때, 소중한 것을 잃었을 때, 그래도 내 존재의 소중함만은 꼭 잃지 말아야 한다.

​- 소중한 나를 위해 해야할 가장 기초적인 것이 무엇인지, 선행해야할 것이 무엇인지 그 생각을 잃지 말아야 한다.

​- 나를 속이고 내게 피해를 입힌 사람이나 조직은 내가 생각하는 것처럼 결코 강하지 않다.

​- 더 나아질 것보다, 소중한 내 스스로를 찾자. 좋은 상담은 큰 힘이 될 것이다.

​- 인간은 누구나가 어리석고 하찮은 존재이다. 그래서 스스로 찾아보고 스스로 공부를 해야한다. 그래서 인류는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는 집단지성체 형태로 변해가고 있다.

​- 피해자들과 교류하고, 상담을 통해 정보와 자료를 보다보면, 놀라울 정도로 쉽게 풀린다.

​-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인간이다.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소중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

​소중하지 않은 인생도 있기는 하다.

​영상처럼 사기치면서 금전을 갈취하려는 사이비사기범죄자들이 그 부류에 속한다.

 

https://cafe.naver.com/soscj

 


 


[출처] [영상] 와.. 이러니까 당하죠 (바로알자 신천지) | 작성자 행복한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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