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대장동 남욱 빚 2600억 원, 예금보험공사는 안 찾았나 못 찾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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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대장동 남욱 빚 2600억 원, 예금보험공사는 안 찾았나 못 찾았나
  • 김원식 리포터
  • 승인 2021.12.06 06: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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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남욱 빚 2600억 원, 예금보험공사는 안 찾았나 못 찾았나
http://newstapa.org/article/smL3b
조원일 / 2021년 11월 12일 16시 20분

대장동 남욱 빚 2600억 원, 예금보험공사는 안 찾았나 못 찾았나
https://www.youtube.com/watch?v=ZfX_2GEMqBg
2021. 11. 12.

① 대장동 불법 수익으로 기업 인수... 주가조작 시도 정황까지
② 대장동 머니, 쌍방울 전 대표에게로...'주가조작' 전 부사장도 연루
③ 대장동 남욱 빚 2600억 원, 예보는 안 찾았나 못 찾았나

개발 사업을 추진하는 민간 업자가 공공 영역과 결탁하면 일반 사람은 꿈도 못꿀 큰 돈을 벌 수 있다는 사실을 온 국민이 성남시 대장동을 통해 확인하고 있다. 이같은 특혜가 어떻게 가능했는지, 그리고 이를 도와준 사람이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현재 검찰의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 
뉴스타파는 다른 측면에 주목했다. 민간업자들이 불법적으로 전유한 천문학적 개발 이익은 어디로 갔으며 이를 국고로 환수해 국민에게 되돌려줄 수 있는 가능성은 없는가, 하는 점이다. 이를 위해 뉴스타파는 대장동 개발사업의 자산관리업체인 화천대유가 가져간 불법 수익의 행방을 추적했다. 이와 함께 대장동 개발사업 초기 종잣돈으로 씌였던 저축은행 대출금의 환수 가능성을 타진했다.  취재 결과를 세 개의 기사로 나누어 보도한다.  -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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